리스크 지도는 색깔만으로 위험도를 표현하지 않습니다. 축은 “사용자 영향”과 “규제 노출”이며, 각 이슈는 근거 링크와 재현 단계를 짧게 붙입니다. 에이전시는 이 형식을 통해 내부 승인 시간을 줄입니다.

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할 때는 “다음 스프린트에서 없앨 수 있는 항목”과 “구조적 개편이 필요한 항목”을 구분합니다. 후자는 예산 항목으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. 접근파도는 이 구분을 PR 템플릿에도 반영합니다.

마지막으로, 지도 자체가 법적 자문이 아님을 명시합니다. 법무 검토는 클라이언트의 책임 범위로 남겨 신뢰를 지킵니다.